개요
Thumb or The Finger는 긍정과 부정 두개의 신호를..
주인공 노동자는 작가의 분신이자 고통을 대변하는 존재. 그의 이상은 더이상 힘들지 않는 것 (사무직으로의 복귀)
목적
- 각 에피소드에서는 현실과 설화를 적절히 섞어 하나의 우화를 만드는 것.
배경 및 아이디어
어느 힘들날 어쩌구 하늘을 향해 가운데 손가락을 올렸다가 신이 노할까 싶어서 재빨리 엄지를 들었다.
작품구상안
게임
Thumb와 The Finger라는 게임 속 두 입력을 통해 만들어가는 게임형태
- 서사가 있는 형태 (아마도 영상 작업과 연관이 생길수 있는)
- 서사가 없는 형태
- 극초기 NES 그래픽 재현한 미니게임. 혹은 영상
- 안드로이드 폰게임.(게임 일지는 모름.)
고민
- 메인 게임에서는 어느정도의 무게감 까지 다룰것인지.
영상
- 서사가 있는 형태의 게임에서 더 나아간?
- 아마도 게임은 조금 단순한 플롯을 보여주고 영상에서 다층적인 레이어를 쌓는 방향을 고려해볼 것.
- 어떤 영상 소스를 사용할 것인가?
- 뭔가 레트로 게임을 다루는 다큐를 보면 실사 영상이 나오다가 중간중간 바뀌는 경우가 있음. 그런 전환은 고려해 볼만 할듯.
회화
- SCR시리즈 회화
- SCR회화에서 어떤 작업은 컷씬을 적극 활용해서 뭔가 깊은 메세지를 더할수도 있을듯.
조각
- 어떤 조각이 있을까나.
- 대형 조각? (모듈형이나 혹은 계획서가 주요한 조각·설치 작업)
그외
고민
- 이 전시에서 뭘 보여줄 것인가?
- 뭔가 그냥 유치한 이야기로만 끝날까하는 두려움.
